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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8월 10일 (월)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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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큰 바다이신 예수성심

97428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6-29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큰 바다이신 예수성심



성녀프란치스카 로마나는
<예수 성심은 지극히 감미로운 바다와 같아
나는 그곳에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은혜와 믿음을 얻었으나,
그 바다 같은 성심의 속은 들어 갈수록
깊어서 볼 수가 없으며
그 물은 마실수록 더 마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또 성심께서 성녀에게
<<나는 영혼을 진리로 이끌어 주는
충실한 사랑이니
내 사랑을 받는 영혼은
세상 것을 가볍고 천하게 여기며
천대 받는 것을 좋아하고
고요함과 가난과 고통을 오히려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영혼이 내 성심으로 가까이 올수록
나는 그를 더 높이 들어 올려
천상에 높은 자리로 인도할 것이며,
그곳에서 내 상처를 더욱 사랑하게 되고
상처에서 나오는 빛을 받아 찬란하게 될 것이다.
또 그 영혼이 뜨거운 사랑의 불로 타오르면
그때 나는 그 영혼을 변화시켜
성심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사랑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달콤하고 깊은
성심의 못에 잠기게 할 것이다.
또 이 거룩한 상처에서 나오는
빛의 근원이 같아도
모든 영혼에게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어떤 영혼은 발에서 나오는 빛을 받고,
어떤 영혼은 손에서 나오는 빛을 받으며,
어떤 영혼은 성심에서 나오는 빛을 받으므로
발의 빛을 받는 영혼은
나를 보통으로 사랑하는 영혼이고,
손에서 나오는 빛을 받는 영혼은
열심한 영혼이며
냇물처럼 흘러 넘치는 내 성심의 빛을 받는 영혼은
순수하고 온전한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는 영혼이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훈

죄인들은 내 성심에서 바다보다
더 넓은 자비를 얻으리라. (성심의 허락)


우리가 어떤 공포를 느낄 때
<예수 성심과 그 분의 은총이 함께 계신데

무엇이 두려운가> 할 것입니다.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예수성심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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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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