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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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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묵상곡] ♬ 하늘에는 영광 ♬

30706 이부영 [lby00523] 스크랩 2020-07-01


♬ Music : Gloria, gloria 하늘에는 영광 ♬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내가 가지지 않은 것으로 이웃을 심판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 안에 아름다움이 있으니 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고, 더러움을 아니까 더러운 게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을 심판하는 이유는 백 퍼센트 내 죄를 합리화하기 위함입니다. 남을 교만하다 심판하면 반드시 그 사람도 교만하고 남을 이기적이라 심판하면 그 사람도 반드시 그렇습니다. 지금은 안 그래도 언젠가 그 교만과 이기심의 씨앗이 열매를 맺을 날이 올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생명나무를 먹을 자격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우리가 이웃을 심판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생명나무인 성체를 영할 자격이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됩니다. 사랑합니다. 방문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머무시는 자리마다 고운마음 피우시길 바랍니다. - 지팡이 올림 -
☞ 가난한 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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