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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0월 30일 (금)연중 제30주간 금요일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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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었다

14073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0-09-13

지난 12월 이었습니다. 인천 수도회 신부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요한 난데  나한데' 와바 지난번에  소개해준 누구누구가 아직 요한한테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니 한번와봐. 저는 신부님 말씀을 아니요 라고 말한적이 없어요 그때도 순종하였지요. 신부님과 그여인을 만나서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씀 하셨습니다. 수도자 지원자 중에 힐링을 받으려고 이곳에 오면 다 나간다. 이곳은 100%주는데 익숙해야 산다,남녀관계도 마찬가지다. 서로 먼저 배려하고 주는 마음이 없이 받으려 한다면 않되. 오늘 복음에서 용서하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남이 나에게 내가  바라는데로 않되어서 마음의 갶으로 상처 입고 내가 마음의 문을 닫거나 공격하려는 마음을 접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서 신부님 말씀데로 받는데 익숙하지 않고 주는 마음이라면 수도자들이 끝까지 성소를 지키며 성소를 유지한체로 선종할 수 있는 이유이겠습니다. 주어야 겠어요,주님처럼 자비로운 사람이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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