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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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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김호찬 프란치스코 신품성사로 사제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53 김명근 [kmogai] 스크랩 2019-01-23

김호찬 프란치스코 신품성사로 사제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북 묵동에 새신부님 나셨네.

어린 시절을 성당에서 보내시더니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람 낚는 어부되셨네

 

큰키와 수려한 용모

심성은 외모보다 더 준수하시네

힘들어 남들이 가지 않는 좁은 길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가소서

 

부디 성인 신부되시고

예수님은 커지고

김호찬 프란치스코 신부님은 작아지게 하소서

강북 묵동에 새신부님 나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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