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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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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6월1일 오늘의 미사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2일 것은 나오는데, 신심미사도 나오는데 어서 확인과 조치해 주세요.

5405 김문선 [iaaails] 스크랩 2020-05-30

6월1일 오늘의 미사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2일 것은 나오는데, 신심미사도 나오는데 어서 확인과 조치해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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