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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1월 28일 (토)연중 제34주간 토요일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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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97409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6-24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스테파노 엠 마넬리 신부)


오, 당신의 신성한 피로써 씻겨지고 옷입혀진 영혼이 당신을 모시는 것은 당신께 얼마나 큰 기쁨을 드리는지요!  특히 이러한 영혼이 순결한 동정일 때에 당신께서는 얼마나 큰 사랑의 기쁨을 느끼시는지요!
성 알베르또 주교는 말하기를 "이는 성체는 동정(童貞)의 천국, 즉  마리아께로부터 오시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체의 주님께서는 이와 같은 천국을 동정성 이외에서는 발견하실 수 없으시기 때문이다.
영성체 때에 누가 아가(雅歌)의 신부(新婦)처럼 노래할 수 있을 것인가?
"나의 진정한 사랑이여, 그분은 모두 나의 것이며, 나는 모두 그분의 것이로다. . . 그분은 백합이 만발한 목초지로 가서 나에게 그분의 사랑을알려주시네" (아가 2,16-17).

영성체를 준비하는 매우 훌륭한 방법은 티없으신 동정녀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  그분의 겸손과 그분의 순결함과 그분의 사랑으로써 예수님을 모실 수 있도록 성모님께 의지하는 것이다.  성모님께서 오셔서 우리 안에서 예수님을 모셔주시기를 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심깊은 행위는 성인들, 특히 성 루이 그리뇽 드 몽포르,  성 베드루 에이마르, 성 알퐁소 드 리구오리, 그리고 성 막시밀리언 마리아 콜베에 의하여 권장되었다.  "영성체를 위한 가장 좋은 준비는 마리아와 함께 하는 준비이다."라고 성 베드루 에이마르는 말했다.

리지외의 성녀 테레사는 자신을 머리와 옷이 흐트러진 서너 살 먹은 작은 소녀로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성모님의 도움을 청했으며, "성모님께서는 즉시 오셔어 도와주십니다."라고 성녀는 기록하였다.
"성모님께서는 나의 더러운 옷을 갈아 입혀주시며, 나의 머리를 예쁜 리본을 달아주시고, 작은 꽃도 꽂아주십니다. . . 그래서 저는 예쁘게 되어 천사들의 잔치에 부끄럼 없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도 이러한 준비 방법을 이용하자.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성녀 젬마가 탈혼 중에 외쳤던 바를 우리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천국의 어머니와 함께 성체를 모시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성체 성사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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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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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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