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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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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교황님 방한을 환영합니다..

27 황숙 [tac2010] 2014-07-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교황님 오시기를 교황님 되시던 첫날부터 쭈욱 기다렸습니다.. 언제나 기도안에서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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