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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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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새 사제/ 새 부제님들의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752 김희정 [maria091219] 스크랩 2019-01-22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새롭게 서품되시는 새 사제님들과 부제님들께 축하드립니다.

지난 신학생 생활동안 잘 공부하고 잘 생활하여 지금에 이르신 예빈 신부님들!

부디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기를 하느님께 간절히 빕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이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이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이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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