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0년 1월 21일 (화)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유머게시판
안나 시리즈

12262 김창오 [john0316] 스크랩 2019-11-21

어떤 신자부부가 딸을 낳고는 

 

이제 낳는다고 '안나'라고 세례명을 지었다

 

그런데 딸을 낳자 '다시안나'라고 했으나

 

딸을 낳자마자 인큐베이터 유리관에 넣어서 '유리안나

 

낳고 보니 비비말라 있어서 '비비안나'라고 지었고 

 

딸을 낳으니 이상 말이 안나와서 '마리안나'라고 지었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우스개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 1,005 0

추천  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