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아멘..

758 이정민 [mariellach66] 스크랩 2020-01-25

하느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 저희에게 새 사제를 내려주셔서 감사하나이다..

 

새 신부님들 하느님의 선택을 받으심을 축하드리나이다..

신부님 저희들이 착한 사람이 되게 도와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21 0

추천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