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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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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쓰기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아요

16486 김분자 [bgkim6061] 2020-06-01

찬미예수님. 성경쓰기 중인데 더이상 쓸 수가 없네요.

아무리봐도 틀린건 없는데 ...

확인해 주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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