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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0년 9월 21일 (월)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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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수호 천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97621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0-08-09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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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들과 신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수호 천사

이 전투에서 나는 나의 한 천사를 각 사람 곁에 두어, 사람이 청할 때마다 개입할 태세로 있게끔 하였다. 사람을 홀로 두면 불리한 싸움이 될 것이고, 그것은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람들은 믿음이 없어서 그 천사에게 도움을 구하는 자가 별로 없다. 사람 편의 그러한 불신으로 말미암아, 너희 수호인 내 천사들이 거의 어쩔 수 없도록 수동적인 태도를 취해야 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들은 또한 사람이 자기 자신을 죽이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서 번번히 그 사람에게서 뒤로 물러가곤 한다!
내가 빛의 길을 알려 주었건만, 인간은 가련하게도 더듬거리며 어둠 속을 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막을 방어 수단이 있느냐고? 있고말고! 모든 성사가 있고, 준성사들과 기도가 있다. 하지만 어떤 수단도 영혼이 어둠 속에 잠겨 있으면 아무런 효과를 낼 수 없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많은 영혼들이 더없이 깊은 어둠 속에 잠겨 있다. 신앙 결핍이 영혼 안에 암흑을 초래하는 것이다.


(1973년 11월 23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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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경산 한재권 사망 2020.8.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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