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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18일 (월)연중 제33주간 월요일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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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를 치다가! ... ♧

12211 박춘식 [qpemfh311] 스크랩 2019-06-16

 

박수 치다가 !

 

유람선이 태평양을 지나가다 풍랑을 만나 좌초됐다

그래서 구조 헬기가 와서 사다리를 내리니

여자 1명에 남자10명이 사다리를 잡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헬기는 딱 10명까지만 구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장이 승객들에게 부탁을 했다

 

"제발 한명만 놓으세요 한명만 ~

안 그러면 우리 다 죽습니다"

 

"줄을 놓으실 분 손 들어 보세요"

이때 여자가 이렇게 이야기했다

 

"나는 평생을 남편을 위해 희생하고 

자식들을 위해희생하고 살았는데 이번 한번 더 희생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가 ? 

제가 놓겠습니다"

 

그말에 남자들은 박수치다가 다 떨어졌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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