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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13일 (수)연중 제32주간 수요일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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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중심교리(24-2 여성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13285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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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교회와 여성
24-2 여성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교황 비오 12 세께서는
여자도 하느님의 자녀로서
남자와 동일한 존엄성을 지니며 
 삶의 궁극적 목적으로 하느님과
영원한 일치를 이루는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남자와 다른 점은
어머니가 되는 특수한 역할입니다. 
 다만 남자와 여자의 우열은
신학적으로 무의미한 것이고 
 인간이라는 상호보완적 존재일 뿐입니다. 
 교황 비오 12 세께서는 어머니가 되는
숭고한 사명을 "모든 여자는 육신적으로 
 아니면 영적으로 어머니가 되도록
불림을 받았다"고 하였고 여자를
"창조의 왕관" "창조의 걸작품"
 "하느님께서 세계의 미래를 맡긴 듯이 
 보이는 섬세한 손을 가진 평온한 피조물"
이라고까지 극찬한 바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명 이외에도 교회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여자 수도회, 
 재속 수녀회 그리고 동정녀 생활의
존엄성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사회에서 여자들도
거의 모든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선해야 할 일은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여자 고유의 소명, 즉 자녀를 낳아
기르는 소명을 등한히 해서는 안됩니다. 
 곧 가정을 자신의 활동 중심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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