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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19년 11월 21일 (목)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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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복음의 기쁨 - 4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96378 유웅열 [ryuwy] 스크랩 2019-11-09

복음의 기쁨 -4

 

 

"당신께서는 즐거움을 많게 하시고 기쁨을

 

 크게 하십니다."(이사9,2)

 

 

 

그리고 시온 주민에게 그분을 맞이하라고

 

이렇게 격려합니다. "소리 높여 환호하여라"(이사12,6)

 

 

 

모든 피조물이 이 구원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하늘아, 환성을 올려라. 땅아, 기뻐 뛰어라. 산들아,

 

기뻐 소리쳐라. 주님께 당신 백성을 위로하시고, 당신의

 

가련한 이들을 가엾이 여기셨다."(이사49,13)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때문에 환성을 올리며 기뻐하시리라"

 

(스바3,17)

 

 

 

이는 우리가 소소한 일상 안에서 날마다 느까는 기쁨입니다.

 

 

 

"얘야,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자신을 잘 보살피고, 주님께

 

합당한 제물을 드려라. 그날의 행복을 마다하지 마라"(집회14,11.14)

 

 

 

이 말씀 속에 얼마나 온유한 아버지의 사랑이 배어 있습니까!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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