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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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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56 장앙남 [jangangnam] 스크랩 2019-12-17

그래도희망 이벤트에 창가하게 해주신 주님과 온라인 개설신부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멀리들계신  우리 교우들의 소식도 함께할수있다는 또 우리는 하나다는 공감속에서 또애일매일 복음쓰고묵상하고 문회적소식등 참 즐겁고 신이납니다    이모든것 다 감사드려요 

정말 정말감사드려요

아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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