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2월 21일 (금)연중 제6주간 금요일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21939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0-01-17

 

 

☆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2020년 1월 17일 금요일 (백)

 

☆ 연중 시기

 

안토니오 성인은 3세기 중엽 이집트의 중부 지방 코마나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느 날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

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태 19,21)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감화되어,

자신의 많은 상속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뒤 사막에서 은수 생

활을 하였다.

많은 사람이 안토니오를 따르자 그는 수도원을 세우고 세상의 그릇된 가치를

거슬러 극기와 희생의 삶을 이어 갔다. 성인은 ‘사막의 성인’, ‘수도 생활의 시

조’로 불릴 만큼 서방 교회의 수도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4세기 중엽 사막에서 선종하였다.

 

♤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의 원로들은 사무엘에게 이스라엘을 통치할 임금을 세워 달라고 고

집을 부린다(제1독서). 중풍 병자의 믿음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그의 죄를 용

서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

    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1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

는 소문이 퍼지자, 2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복음 말씀을 전하셨다.
3 그때에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 병자는 네 사람

이 들것에 들고 있었는데, 4 군중 때문에 그분께 가까이 데려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들것을 달아 내려보냈다.
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6 율법 학자 몇 사람이 거기에 앉아 있다가 마음속으로 의

아하게 생각하였다.

7 ‘이자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느

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8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그들이 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을 당신 영으로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9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10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11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12 그러자

그는 일어나 곧바로 들것을 가지고,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밖으로 걸어 나

갔다. 이에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며 말하였다. “이런 일은

일찍이 본 적이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37

 

나뭇가지 햇살 !

 

오늘

여전히

 

한겨울

품고  

 

부는

바람

 

주님의

은총

 

따뜻한

햇볕

 

내려 

쪼이니

 

비어

있는

 

나무

가지들

 

햇살

바람

 

휘감아

주어

 

오돌

오돌

 

떨지는

않을 것 같아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4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