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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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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성체 분배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제안합니다.

5403 임재옥 [okanna] 스크랩 2020-05-17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정상적인 미사 전례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봉사자 분들께 늘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매번 미사 때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 눈에 띄어서 건의드립니다.

제가 속한 본당에 건의를 드릴까 하다가, 이건 저희 본당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이곳에 건의를 드립니다.

미사 전례중, 성체 분배 시 성체분배자들께 먼저 성체를 영하게 하고, 성체 분배를 시작합니다.
그분들이 성체를 영하기 위해선, 본인의 마스크를 내리고 성체를 영한 후 다시 마스크를 고쳐 잡고 (마스크 뿐 아니라, 자신의 입술에 손이 닿을 수도 있는데 손을 씻지도 않고), 그 손으로 다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성체 분배를 합니다.
이건 위생적이냐, 아니냐의 문제를 떠나, 만에 하나 그럴 일은 없어야 하겠지만, 그분이 무증상 잠복기에 있는 분이라면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도 있는 일인 것 같아 조심스럽게 건의드립니다.
성체 분배가 끝난 후, 성합을 신부님께 드릴 때 성체를 따로 받거나, 아니면 반납시 스스로의 성체를 챙겨서 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노파심이 넘 심하다고 스쳐 넘기지 마시고, 신중히 생각해주시기를 건의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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