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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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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교구 송진욱 도미니코 신부 이주일 의 복음묵상

220313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0-06-01

+찬미예수님

가고시마교구 송진욱도미니코신부

이주일 복음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한 삶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지내는 요즘입니다. 

늘 그렇듯이 우리는 고통과 역경 앞에서 항상 그 해결책을 함께 만들고 격려하면서 사회와 공동체를 발전시켜왔습니다.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듯이, 이 긴 터널도 모두의 마음을 한 데 모아 곧 극복해 낼 것임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http://www.marcus-1.com/tmbi_cmm/?MODE=view&BD_CD=NEWS1&MSEQ=11&page=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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