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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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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성김대건안드레아신천동성당 이준호베드로 새사제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55 안명숙 [jusesmeet] 스크랩 2019-02-09

이준호베드로 신부님 사제서품 축하합니다~ 새임지에서도 착한목자되셔서 주님사랑 듬뿍받길 빕니다. 늘 건강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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