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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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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최선

12268 김창오 [john0316] 스크랩 2019-12-31

평화롭고 아름다운 어느 작은 마을에 서로 너무나 사랑한 소와 사자가 살았습니다

소는 사자의 용맹함과 과묵한 성격이 마음에 들었고

사자는 소의 자상함과 부지런함에 흠뻑 빠졌습니다

둘은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사랑보다 중요한 것은 없었으니까요 

 

힘들게 함께 하 만큼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합니다.

소는 최선을 다해 맛있는 풀을 준비해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고 

사자는 싫었지만 참았습니다

사자도 최선을 다해 맛있는 살코기를 날마다 소에게 대접했습니다

소도 괴로웠지만 참았습니다

하지만 참을성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둘은 마주앉아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잘못 풀어 놓으면 큰사건이 되어버립니다

소와 사자는 다투기 시작했고, 둘은 끝내 헤여지고 말았습니다

 

헤여지면서

내가 얼마나 참은 알아 최선을 다했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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