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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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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노원성당 곽지훈 바오로 부제님의 사제서품을 축하드립니다.

754 김성희 [bbbig1501] 스크랩 2019-01-25

새로운 사제로 태어나시는 곽지훈 바오로님의

사제서품을 축하드리며

주님의 귀한 일꾼이 되시리라 믿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사제 서품을 위하여 노원본당 식구들이 한결같이

미사때마다 함께 기도로 세우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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