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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19년 11월 13일 (수)연중 제32주간 수요일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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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이여 안녕!!!

12247 남영모 [abrnam] 스크랩 2019-09-27

간첩들아 안녕!!! 태초에 간첩이 있었다.간첩의 조국은 자기가 은밀히 살고 있는 곳이 아니다.천한 신분으로 위장하고 40년이상 본색을 드러내지 않는다. 발각되면 죽음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같이 사는 마누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있다. 권력을 잡아도 나라의 지도자인양 행동한다. 간첩은 항상 두 주인을 신경쓴다. 성서에는 "종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하느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라고 말씀하고 있다. 조국과 적국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그런데 그는 적국의 땅에서 소출을 먹고 그 땅의 소출을 이뤄내기 위하여 땀흘려 일하는 사람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 입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여도 그것은 거짓말에 불과하다. 적국의 백성이니 개돼지로 보이고 죽여 없애야 하는 대상으로 항상 뇌리에 가득하다. 비천한 인간은 아예 축에도 들지 못하지만 돈이 많거나 권력자에 대해서는 적개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 마음이 없다면 그는 곧 적국의 문화에 동화되어 이중 간첩질을 하다가 사상이 탄로나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한다. 반역이기 때문이다. 조국은 그래서 버릴 수 없고 적국은 정체가 탄로나면 바로 사형이다.심지어 한 나라의 대통령이 간첩질을 하다가 나중에 발각되어 ***당한 경우가 더러 있다. 교장,군인,판사,검사,행정부 고위관료,시장,도지사,외교관,장교,회사 고위 간부,노동조합, 재단 및 사단법인 이사장,사제,목사,스님,교육감,시인,소설가, 대학생,일반인 유명 인사중에 북한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 “***끼,씹할***,죽일***”(이것은 욕이 아니다! 저주의 표현이다:양해를 구함)]들이 이 땅에 얼굴을 쳐들고 사는 인간들이 많다. 식별법은 아주 간단하다.꽃에는 향기가 나고 나비가 날아들며 똥에는 고약한 냄새가 나고 똥파리가 순식간에 몰려든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다. 간첩은 간첩끼리 모이고 우리 백성은 우리와 함께 생활한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안다. 그들은 조국이 두 개 이기 때문에 진짜 조국말이 나오기도 하고 자신의 조국이 아닌 말도 쓴다. 민중,민주,평화,통일,정의,열린,더불어,우리,끼리,자주등등의 말을 자주 쓴다. 우리가 사전에서 의미하고 있는 용어해설과는 전연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신들의 정체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애매모호한 언어를 쓰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유,평등,박애,믿음 ,소망,사랑,친절,봉사,기도,신앙,자유의지,하느님,예수님,성령님등 이런 언어에 대해서는 위장을 하기 위하여 쓸지는 몰라도 마음은 이미 이런 것들과 거리가 멀다. 간첩들은 자기들끼리 연락망을 구성하여 수시로 만나 밀실에서 우리나라를 전복시킬 꾀를 짜내고 서로 좋아 형님 아우하면서 밤새도록 술마시고 야강주약(夜强晝弱)형 인간이 된다.낮을 싫어하고 어둠을 좋아한다. 어둠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소든 돼지든 닭이든 모두들 잠들은 고요한 밤에 담장을 넘어가 몰래 훔쳐 달아난다.끌려가는 짐승들도 대충 이***들의 정체를 아는데 기가 막혀 눈물을 흘린다. 간첩은 나라를 위하여 일하고 밥을 먹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의 몸에 있는 기생충이요 심하면 암으로까지 발전한다. 어떤 때에는 사람도 파리 목숨처럼 죽이기도 한다. 자신들의 앞길을 방해하는 사람은 모두 죽여야 할 대상으로 인식한다. 간첩들은 날이 어두워야 모이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촛불이나 횃불 을 들기를 좋아한다. 그들 피 속에는 옛날 산적 마적의 피가 흐르고 있다. 나라의 학정도 잘 못이지만 반기를 들고 ***을 들고 관가를 습격하여 나라를 어지럽히는 반골도 자랑스러울 것이 못 된다. 왜***이나 떼***이 오면 사족을 못쓰면서 앞잡이가 되어 나라에 반역하는 것이 충성인가! 온 세상이 미워하는 공산주의를 숭배하고 목숨을 걸면서 동맹을 소홀히 하고 우방을 증오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큰두령(중국)과 작은 돼지 두령(김정은) 그리고 얼음 두령(러시아)을 흠모하기 때문이다. 간첩은 적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으나 애국하는 정신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기관이나 회사,단체,농부,어부,직장인으로는 그것이 적을 이롭게 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일하기도 싫고 설령 취직을 한다하더라도 매번 간첩질하고 데모 운동한 경력밖에 없고 업장이나 사무실에서는 자유로이 간첩질과 반정부활동을 하기 어려우므로 시민 단체,환경단체,종교단체,예술단체,체육단체등을 만들어서 기업에 기부금을 요구하거나 정부 및 공동단체의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멋도 모르는 가입자들의 돈을 뜯어 정상적인 목적 활동은 하지 않고 체제 전복운동이나 국책사업 반대 시위, 이적행위에 자금 지원등을 하는 것이다. 긴 세월을 지나고 보니 거제도 출신의 영삼이가 큰 사고를 친 것 같다. 나라를 지키던 전두환장군 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얼마나 인간이 시원찮는지 자기가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거제도에 내려가 자기의 아버지한테 큰 절 하면서“ 아버지! 제가 대통령 먹었심더”하는 것이었다. 대통령이 뭘 먹는 자리인가? 관광을 “강간”이라 하고 경제를 “갱제”라 발음하였다. 아들은 김현철은 지금 어느 당에 가있는가? 자신이 신봉하는 민주정권을 적을 숭배하는 소위 평화정권으로 대쪽 선생이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은밀히 넘겼다. 대중 선생과 모종의 밀약질이 있어 보인다. 1980.3월 광주사태시 데모하던 인간들 1987.6.29 데모하던 인간들 효선미선 사망시 반미 시위하던 인간들 제주 해군 기지 건설 반대하던 인간들 2002년 한일 월드컵때 밤마다 먹고 놀고 하던 인간들 소고기 수입 반대 데모하던 인간들 세월호 침몰 사고때 그렇게 데모하던 인간들 광화문 천막에 찾아가 손잡고 울던 악어의 눈물“고맙다! 얘들아!(죽어 줘서)하던 그 인간! 박근혜 탄핵에 동참하고 밤마다 촛불들고 광화문과 전국 주요 도시에서 데모하던 그 많은 촛불 혁명 인간들 달선생 대통령 만들려 댓글 달고 여론 조작한 그 인간들! 범죄 사실에 대한 충분한 자료 조사 없이 탄핵한 헌법재판소 그 인간들! 사드 배치 반대 시위하던 인간들 원전 폐기 태양광 부르짖으며 데모하던 그 인간들 4대강 보철거 데모하던 그 인간들 북한에는 굴종 대변인 하고 일본은 지령을 받아 반대하고 ***들고 싸우자는 인간들 심지어 혈맹 미국과도 협조하지 않고 중국과 러시아를 사대하는 그 인간들 간첩은 직업적으로 상대를 속이지않으면 안된다. 입으로 하는 그의 말은 거의 거짓말이라고 보면 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을 우선한다. 정신이 분열되어 있고 이중언어 사용에 따른 인간적인 죄악감으로 진정한 기쁨이 없다. 그래서 위안을 얻으려고 술 담배 놀음 여자 도둑질에 깊이 빠져든다. 자! 보라! 간첩들이 이 땅에 득실거리며 온 세상을 휘젖고 다니는데 이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가! 이적질 역적질 매국노 역할을 하는 남녀노소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간첩은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 자유한국당,개신교,천수모,애국동지들이 일어나야 한다. 이들을 대통령,장관,지도자등으로 경칭하며 존중해서는 이젠 안 된다. 모든 애국자들의 눈과 귀를 풀 가동하고 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라! 그들의 비리를 만천하에 알려라! 고급 정보를 제공하는 애국자나 회심자에 대해서는 가짜 광주민주화 보상금,연금,재산을 몰수하여 이들에게 보상한다고 확실히 약속하라! 강대강 투쟁을 할 것도 없다. 이들을 가만히 두어도 저절로 망할 것이다.그러나 백성들의 고통이 크기에 감히 말한다. 이 정권에 부역하는 자는 처단 받을 것이다! 이들에게는 이제 조롱정책이 필요하다. “많이 하게! 20년도 좋고 40년도 좋고 꼴리는 대로 해보게나!100년이면 만족 하겠나! 천년만년 해보게나! 네뜻대로 다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똥뭍은 개가 겨뭍은 개보고 웃네 ! 지나가는 천치 바보도 웃네! 산천수목도 땅에 기는 지렁이도 너를 아네! 웃기지 마라! 달을 좋아 하는 인간과 그 촛불들! 감옥소가 멀지 않고 목 떨어질 날 멀지 않네! 저주받은 인간과는 어서 빨리 멀리 하라. 너도 함께 벼락 맞기 전에! 쥐들도 지진 알고 미리 피하고 개미도 비를 피해 이사를 한다! 어리석은 간첩들아! 매국노들아! 여적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는게 약이다! 예전엔 왜 몰랐을까! 이렇게 큰 죄가 라는 것을 ! 사약이 내려온다! 몽둥이가 내려온다. 단두대가 기다린다! 잘들 해 보게나!“ 언제 또 보려나 막상 헤어지려고 하려니 조금은 미련이 남아! 같은 반도에 태어났는데 어쩜 그렇게 생각이 다를까 나도 알 수 없네 그려!! 이 땅에 살아가는 간첩들아 ! 안녕!!! 저승에서는 만나지 말자! 끝!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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