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6일 (월)연중 제14주간 월요일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96376 김현 [kimhh1478] 2019-11-09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47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