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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

4998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9-11-30

 


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



 

위암 수술 후에는 위가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소화불량이나 설사, 복부 팽만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위암 수술 후 섭취한 음식물이 소장으로 바로 떨어져 복통이나 식은땀이 나는 등의 증상을 가리켜 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이라고 한다.

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은 음식이 정상적인 소화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소장으로 빨리 넘어가면서 생기는 반응이다. 식후 30분 이내에 오심, 구토, 어지러움, 식은땀,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편안한 자세로 앉아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의 증상을 피하기 위해 수술을 받은 환자는 식사를 하루에 4-5회로 나누어 조금씩 먹게 된다. 이 때문에 환자는 몸이 바짝 마르고 기력도 잃는다. 생활의 질이 급격히 떨어질 뿐만 아니라 수명까지도 단축된다. 또한 식생활만큼 중요한 것이 운동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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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핑증후군(dumping syndrome),시사용어,시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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