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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18일 (토)연중 제1주간 토요일 (일치 주간)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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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러브레터

96563 김창오 [john0316] 스크랩 2019-12-05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요한3.16)

 

 

두번째 러브레터입니다.

2003년 3월에 아이디 john0316 이 

이곳에 러브레터를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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