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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영혼의 自律/自立心을>

220310 이도희 [edohyy] 스크랩 2020-06-01

<인간에게 영혼의自律/自立心을>

+ 찬미예수,


원초적인 모순의 인간에게는  모든면에(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신앙심까지) 창의/창조심을 위한 自律心이 필요 될것 같아요. 그러자면 적당한 휴식시간도 필요하고, 하느님께서 부여받은 인간의 영혼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는 인간영혼의 自律心도 하느님께서 보장해 주셔야 합당할것 같습니다.

 

여태것 인간 원죄를 빌미로 하느님께 독점당하다 싶이, 지나치게 통제당해 왔던 셈입니다. 인간의 잘 잘못 행태는 창세기부터 여태것 내려온 전통이 되고 말았던 것이 었습니다.

 

하느님도 인간에게 신앙의 맹종 복종심 보다 인간에게 이왕 영혼을 부여하셨다면, 인간영혼의 自律心도 함께 부여해야 自律心의 연습이  될수 있지 않을까하고, 외람되게도 생각이 듬니다. 언제까지 인간의 영혼이 하느님께 귀찮도록 매달려 의존해 살아 가야야만 되겠습니까.

 

하느님으로 부터 부여받은 영혼이 독립된 自律/自立이 될수 없을까요. 하느님께 지나치게 의존하지않고 외람되게도 自律心으로 영혼도 통제 관리를 自立해 살아가도록 하느님게서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자신도 이 늦은 나이에 여러거지로 산만한 영혼의 맘을 재정리하여,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함이 느껴집니다. 낮시간의 일과를 위해 밤잠의 휴식이 필요하듯이, 제자신도 당분간 신앙심의 재정리를 위해, 냉담시간이 새롭게 필요 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사(성체성사)는 참석 않지만, 釜谷聖堂에서 성체조배 기도 시간은 쉬지않고 계속 가질것 입니다. 사실은 여태것 제人生 전체의 意識認識이 어릴때부터(초등학교1학년때도 집앞마당 큰 장독뒤에서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이따금 내움막쉼터에서 까지도 감히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지독한 自虐心(자가자신 비하)虛無主義者 였던 셈입니다

 

神父님께서 여러가지로 저의 무례함을 잘 해아려 주십사고 몇자 올리는 바입니다. 죄송하옵니다.


~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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