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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0년 7월 15일 (수)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신앙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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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음란한 생각과 행동들에 사로잡혀 힘이듭니다.

12331 비공개 [59.5.53.*] 2020-04-17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스스로를 억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충분히 자신이 매력적이지 못해서, 이성으로부터 호감을 사지 못해 그런듯합니다만 음란한 생각을 이겨내기 힘듭니다.

겉으로는 열심인 신앙생활을 하지만, 안으로는 많이 썪어있다고 생각됩니다. 가끔 거리에서 아름다운 이성을 보면 집에들어와 수음, 자위행위에 빠지기도 하죠. 그러고선 밖에서는 아무 거리낌 없이 행동하고, 동시에 자유롭게 만나는 타인들을 질투하고 오히려 그들이 난잡하고, 욕망에 빠져있다고 판단해 버립니다. 

포르노도 중독되어 듯합니다. 그냥 모두 집어던지고 외부에서 자연스럽게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어울리고 소통하면 감사해하고, 행복합니다만 어떤 상처나 억압, 원인이 있었기에 저도 모르게 계속해서 음욕이라는 어둠에 빠져들도록 행동하는지 바로잡고 싶은 바램이 정말 간절합니다. 부디 성령의 도우심을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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