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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생태발자국(EF)

4948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19-10-10

 

생태발자국(EF)



 

EF(생태발자국)은 Ecological Footprint 의 약자로, 생태계 위기의 극복을 논의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이다. 한마디로 국가별 인구의 현재 생활 기준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생태용량으로, 이를 계산해 이산화탄소 문제를 해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생태발자국(EF)이란 용어는 인간이 지구에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의식주, 에너지, 시설 등의 생산과 폐기물의 발생 및 처리에 들어가는 비용을 주로 지구의 개수로 수치화한 지수를 말한다. 생태발자국(EF)을 보면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구에 얼마나 많은 흔적을 남기는지, 자연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 수 있다. 그 수치가 클수록 지구에 해를 많이 끼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이 자연에 남긴 영향을 표현한 말이 생태발자국(EF)이다. 생태발자국(EF)은 1996년 캐나다 경제학자 마티스 웨커네이걸(Mathis Wackernagal)과 윌리엄 리스(William Rees)가 개발한 개념으로,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산다면 지구가 몇 개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한정된 자원을 가진 지구에서 인간이 개인의 편안함과 욕심을 채우기 위해 자원을 사용한다면 지구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던지는 질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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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발자국(EF),시사용어,시사상식, Ecological Foot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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