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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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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2020년 가톨릭예비신자교리교사(선교사)를 위한 PPT 교육 안내

824 유숙자 [ysj56s] 스크랩 2020-01-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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