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0년 1월 23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이벤트

sub_menu

축하합니다.
길동성당 전진 세례자 요한 부제님 사제 수품 축하드립니다.

747 최동수 [kwon2052] 스크랩 2018-01-26

 

전진 세례자 요한 부제님!

201821일 사제 수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 많이 받으시고 그 사랑 전하는 사제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길동성당 홍보분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306 1

추천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