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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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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본당자랑
♠ † " 강일동성당 어제와 오늘"

822 한지성 [hanjiseong12] 스크랩 2019-12-14

http://cafe.daum.net/kangil-catholic/luNK/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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