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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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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ㅣ여행후기
16개교구 167개 성지 를 저렴하고 쉽게 순례 할수 있습니다,

1215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0-04-13

+찬미예수님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듯이, 이 긴 터널도 모두의 마음을 한 데 모아 곧 극복해 낼 것임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늘 그렇듯이 우리는 고통과 역경 앞에서 항상 그 해결책을 함께 만들고 격려하면서 사회와 공동체를 발전시켜왔습니다.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듯이, 이 긴 터널도 모두의 마음을 한 데 모아 곧 극복해 낼 것임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전국16개교구

167개 국내성지 순례를 가시고 싶으시면

마르코 성지순례에서

자세히 안내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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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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