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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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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오늘자(부활제7주간 월요일) 독서기도 시편 선정(혹은 시스템알고리즘?) 틀린 거 아닌가요?

16482 김문선 [iaaails] 2020-05-25

시편 말씀입니다.

아침기도부터는 제3주간 것으로 잘 짜여 있는 것 같은데,
새로운 전례시기가 되면 제1주간으로 시작하라 라는 것이
적용된 듯 싶은데,
같은 부활시기로 전례시기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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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주간, 부활, 시기, 제3주간, 독서기도,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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