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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0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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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386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0-06-02

<하늘 길 기도 (2334) ‘20.6.2. 화.>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새 하늘 새 땅을 기다리며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이러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으로 평화로이 그분 앞에 나설 수 있도록 애쓰십시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참고 기다리시는 것을 구원의 기회로 생각하십시오.(2베드3,14-15)
이스라엘이 한 모든 일은 그분 앞에서 백일하에 드러나고 그분의 눈은 언제나 그들의 길을 살피신다.(집회17,19)
이미지: 사람 1명, 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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