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5동성당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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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 오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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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달인거...다 아시죠?
옛날에 외가 친척들이 모이면 가끔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무척 열심한 신앙인 이셨거든요..^^) 항상 236번 성가로 끝마쳤었어요.
사랑하올 어머니여 우리 위로자시여 고귀하온 동정녀여 우리 보호하소서 동정성모 마리아 당신 사랑 주소서 모든 근심 슬픔에서 우리 구하옵소서.
참 아름다운 노래지요?
사실..개인적으로는 246번 성가를 더 좋아합니다. '창파에 뜬 일엽주'라는 성가인데요.
2절이 정말 가슴에 와 닿습니다.
축복해 주옵소서 복되신 성모여 이삭과 열매들과 내손의 피땀과 굶주리는 자들과 억눌려 우는 자를 마리아 마리아 성마리아여
이삭, 열매, 내 손, 굶주리는 이들, 억눌려 우는 이들.....우리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보다 더 필요한 것이 있을 까요?
성모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 간구하시는 오월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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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4 | 한번 놀러 오세요... | 2002-05-06 | 이성국 |
| 2153 | 안 학사님~~~~~~ | 2002-05-06 | 유영숙 |
| 2151 | 맑은하늘 오월은.. | 2002-05-04 | 안원진 |
| 2150 | 얼살이와 살살이 | 2002-05-02 | 이풀잎 |
| 2149 | 5월 혼인교리안내(노원성당) | 2002-05-02 | 박선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