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5동성당 게시판
|
가난하지만(어느 수녀님의 글 입니다) |
|---|
|
가난하지만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줄 것 하나 내게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향한 사랑 하나로 모든 것을 가진 부자가 됩니다.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줄 것 하나 내게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끝없는 기다림입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이 마음 하나로 나는 모든 것을 가진 부자가 됩니다.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줄 것 하나 내게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우정입니다. 당신과 나누는 우정 하나로 나는 모든 것을 가진 부자가 됩니다.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줄 것 하나 내게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맑은 눈물입니다. 당신을 향해 흘리는 나의 눈물 하나로 나는 모든 것을 가진 부자가 됩니다.
나는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줄 것 하나 내게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향한 나의 발걸음입니다. 당신을 향해 걷고 있는 발걸음 하나하나로 나는 모든 것을 가진 부자가 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89 | 활동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 도전 하세요 | 2002-10-25 | 인옥자 |
| 2288 | 제63기 나눔의 묵상회 피정 안내 | 2002-10-25 | 정점길 |
| 2287 | 가난하지만(어느 수녀님의 글 입니다) | 2002-10-22 | 이효상 |
| 2285 | 11월 혼인교리 안내(상봉동 성당) | 2002-10-22 | 김양순 |
| 2284 | [알림2]청년 작은축제... | 2002-10-21 | 윤미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