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5동성당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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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없는 이야기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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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부님이 학생들에게 모처럼 교리를 가르치러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 따라 그 신부님의 바지 엉덩이가 터져 있는 거예요. 팬티가 다 드러날 정도로.
그걸 본 학생들이 차마 신부님께 말은 못하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난리가 났지요.
영문을 모르는 신부님은 학생들에게 여러 번 주의를 줬지만 학생들의 웃음소리는 점점 더해갈 수 밖 에요.
마침내 화가 머리끝까지 난 신부님이 호통을 치셨습니다.
"왜 이렇게 계속 웃는 거야! 웃는 놈들도 나쁘지만, 웃기는 놈이 더 나빠. 도대체 어떤 놈인지 나와 봐!"
썰렁했나요? 모처럼 싱거운 소리 한번 해봤어요.
늦었지만 성탄 축하드리구요.
새해에는 유영숙 자매님과 자매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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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9 | [모집]가톨릭교리신학원 연구과정 신입생모집 | 2002-12-27 | 가톨릭 교리신학원 |
| 2348 | [모집]가톨릭교리신학원 교양교육과정 신입생모집 | 2002-12-27 | 가톨릭 교리신학원 |
| 2346 | 실없는 이야기 한마디 | 2002-12-26 | 유양수 |
| 2347 | [RE:2346] 박장대소 |
2002-12-27 | 유영숙 |
| 2342 |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 2002-12-25 | 주호식 |
| 2341 | +12월 24일 아침. | 2002-12-24 | 전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