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항구한 마음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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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윤 [could] 쪽지 캡슐

2000-12-19 ㅣ No.17

         신부님께 올립니다

        

         고개를 쳐 들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마음 가득

         타인의 행복보다는

         나만의 행복만을 생각했던

         무례함이여

 

         오늘 비로서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

         새로 태어남에 생각과 마음을

         간직합니다

 

         오늘 이 느낌, 생각, 마음들이

         항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

         가득합니다

 

이렇게 교육장을 마련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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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 메리크리스마스 2000-12-19 임말례
18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2000-12-19 구경순
17 항구한 마음을 바라며 2000-12-19 염지윤
16 인사드립니다 2000-12-19 김영숙
15 성탄을 준비하며 2000-12-19 서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