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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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한 마음을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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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께 올립니다
고개를 쳐 들수 없을 만큼 부끄러운 마음 가득 타인의 행복보다는 나만의 행복만을 생각했던 무례함이여
오늘 비로서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 새로 태어남에 생각과 마음을 간직합니다
오늘 이 느낌, 생각, 마음들이 항구했으면 좋겠다는 바람 가득합니다
이렇게 교육장을 마련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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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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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메리크리스마스 | 2000-12-19 | 임말례 |
| 18 |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 2000-12-19 | 구경순 |
| 17 | 항구한 마음을 바라며 | 2000-12-19 | 염지윤 |
| 16 | 인사드립니다 | 2000-12-19 | 김영숙 |
| 15 | 성탄을 준비하며 | 2000-12-19 | 서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