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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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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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온뒤의 밝은 햇살이 더욱 삶의 채찍이 되게 히는 것 깉습니다. 열심히 살라는 하늘의 뜻이기도 하 듯하구요. 다름이 아니라 청소년 피정 프로그램이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 저번에도 한번 문의 한적이 있는데요.. 프로그램 일정이 정해지면 알려주세요. 저의 메일 주소는 nimmami@hanmail.net입니다. 그리고 신부님의 메일 주소도 알려주시구요.. 그럼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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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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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장 | 2001-07-19 | 박혜서 |
| 84 | 영국 유학생(이경운/미카엘) 병원영안실 9개월째 참상 규탄 기도 | 2001-06-20 | 이영호 |
| 83 | 알려주세요 | 2001-06-20 | 안정님 |
| 79 | 장필립보 신부님께 | 2001-06-04 | 송란이 |
| 78 | [어떻게 할까요?] | 2001-05-30 | 인터넷선교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