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Re:86]

인쇄

장강택 [ph1251] 쪽지 캡슐

2001-07-24 ㅣ No.87

안뇽하십니까.  회신이 늦어 죄송합니다.

 

보내신 메일 ID로 답신을 보냈는데 전송이 되질 않네요. 무언가 내가 제대로 하질 못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작성해서 올립니다.

 

7월 19일 미사강론 때 읽어 드렸던 '처절한 시'는 본당게시판내 자모게시판 69번에 올려져 있사옵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강론을 관심있게 들어주셔서 또한 감사하구요.

 

짱신부.



247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89 짱 신부님! 2001-08-08 허란
88 박신부님~ 2001-08-08 허란
87 [Re:86] 2001-07-24 장강택
86 장 2001-07-19 박혜서
84 영국 유학생(이경운/미카엘) 병원영안실 9개월째 참상 규탄 기도 2001-06-20 이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