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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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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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십니까. 회신이 늦어 죄송합니다.
보내신 메일 ID로 답신을 보냈는데 전송이 되질 않네요. 무언가 내가 제대로 하질 못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작성해서 올립니다.
7월 19일 미사강론 때 읽어 드렸던 '처절한 시'는 본당게시판내 자모게시판 69번에 올려져 있사옵니다.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강론을 관심있게 들어주셔서 또한 감사하구요.
짱신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89 | 짱 신부님! | 2001-08-08 | 허란 |
| 88 | 박신부님~ | 2001-08-08 | 허란 |
| 87 | [Re:86] | 2001-07-24 | 장강택 |
| 86 | 장 | 2001-07-19 | 박혜서 |
| 84 | 영국 유학생(이경운/미카엘) 병원영안실 9개월째 참상 규탄 기도 | 2001-06-20 | 이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