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한달 수녀님

인쇄

참사람♡ [charmsaram] 쪽지 캡슐

2002-04-20 ㅣ No.123

 

수녀님 안녕하십니까?

수녀님~

수녀님의 항상 이쁜모습..넘 보기좋아요...

 

수녀님께서 마련해주신..유치원에서의 부모교육 넘 좋았구요~

그리고..도움이 엄청 많이 되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동생들을 데리고 가서.조금은..강의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만들었지만...

넘.넘 ..좋았어요...작년 부모교육시간엔..제대로 듣지못했는데..(아기가 넘어려서_)

근데..이번엔..귀를 쫑끗하고 .모두모두 다 귀기울여 들었답니다..

 

강사님께도 고맙구..

수녀님께도 고맙구..

사랑으로 울아이들을 보살펴주시는 선생님께도 고맙구요...

유치원게시판에 글 올릴려고 했는데..

유치원 홈피가..안열리더군요~

 

태민이는..이제 세밤만 자면..소풍간다고..너무너무 좋아하고 들떠 있답니다

소풍준비로..엄청 바쁘시죠?

그래서..수녀님이 조금 마르셨나요?

아님..황사땜에..어디 편찮으신것은 아니신가? 걱정이 됩니다...

 

수녀님은..아이들에게..또 저희엄마들에게...정말 천사같은..미소로..방겨주시는..

엄마?같은(모든사람의--아이나 어른이나) 분이십니다..

 

수녀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항상..수녀님께..넘쳐나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태민mom 올림.

 



173 0

추천 반대(0)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25 우리 큰신부님~~ 2002-04-29 참사람♡
124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2002-04-27 이갑년
123 한달 수녀님 2002-04-20 참사람♡
122 길벗 수노신부님 2002-04-20 참사람♡
120 장신부님께 2002-04-11 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