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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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수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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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안녕하십니까? 수녀님~ 수녀님의 항상 이쁜모습..넘 보기좋아요...
수녀님께서 마련해주신..유치원에서의 부모교육 넘 좋았구요~ 그리고..도움이 엄청 많이 되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동생들을 데리고 가서.조금은..강의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만들었지만... 넘.넘 ..좋았어요...작년 부모교육시간엔..제대로 듣지못했는데..(아기가 넘어려서_) 근데..이번엔..귀를 쫑끗하고 .모두모두 다 귀기울여 들었답니다..
강사님께도 고맙구.. 수녀님께도 고맙구.. 사랑으로 울아이들을 보살펴주시는 선생님께도 고맙구요... 유치원게시판에 글 올릴려고 했는데.. 유치원 홈피가..안열리더군요~
태민이는..이제 세밤만 자면..소풍간다고..너무너무 좋아하고 들떠 있답니다 소풍준비로..엄청 바쁘시죠? 그래서..수녀님이 조금 마르셨나요? 아님..황사땜에..어디 편찮으신것은 아니신가? 걱정이 됩니다...
수녀님은..아이들에게..또 저희엄마들에게...정말 천사같은..미소로..방겨주시는.. 엄마?같은(모든사람의--아이나 어른이나) 분이십니다..
수녀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항상..수녀님께..넘쳐나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태민mom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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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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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우리 큰신부님~~ | 2002-04-29 | 참사람♡ |
| 124 |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 2002-04-27 | 이갑년 |
| 123 | 한달 수녀님 | 2002-04-20 | 참사람♡ |
| 122 | 길벗 수노신부님 | 2002-04-20 | 참사람♡ |
| 120 | 장신부님께 | 2002-04-11 | 참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