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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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신부님의 강론 가슴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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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받은지 한달도 못된 초신자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이곳저곳을 기울던 신앙이 차츰 제게로 다가오면서 많은 은총속에 주님을 뵙게 됨을 감사드리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신부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인간의 유형은 세가지로, 거미형,개미형,꿀벌형으로 있다는 말씁을 통해 나는 과연 어느 유형에 속해있었나하는 자기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께 많은 은총과 사랑을 받아왔지만 그것을 마음속으로만 감사했을뿐 행동으로 못함을 두고 저는 개미형신앙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부지런히 살았다고는 하나 남에게 베풀지 못했던 지난날의 나의 삶이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저는 꿀벌같은 삶을 살아가리라며 주님께 도움을 청하려 함니다. 신부님을 통해 저에게 가르쳐주신 주님의 말씀! 제가 나태해 지고 무기력이라는 병이오면 그때마다 이말씀을 통해 치유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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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유치원원장수녀님께.... | 2003-11-06 | 이애리 |
| 170 | ♡ 이 쟌마리 수녀님 안녕히...... | 2003-10-21 | 김동순 |
| 168 | 주임신부님의 강론 가슴깊이... | 2003-10-16 | 이은옥 |
| 169 | 자매님의 신선하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2003-10-17 | 김동순 |
| 167 | 쟌마리수녀님축하드립니다. | 2003-09-14 | 문미애 |
| 166 | 수녀님 안녕하세요 | 2003-08-26 | 이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