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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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니꼴라오 신부님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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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니꼴라오 신부님 안녕하세요. 오늘 신부님 찰고에서 마르코반의 이혜선 로사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웃지 않으시고 너무 무뚝뚝하셔서 떨렸던게 더욱더 떨리고 너무 무서웠어요. 그런데 2차 면담때 보니까 어제 봐서 그런지 더 편안해지고 왜 무뚝뚝하신지 알았어요. 잘해주시면 애들이 장난스럽게 받아들이고 긴장이 풀려서 그런거시잖아요? 사실 그런 생각은 안들었지만 제 쌍둥이 언니인 안드레아반의 이혜진 안나가 가르쳐 주었어요. 성당에 들어오신지 꽤 ~ 된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익숙해지신거 같구요^.^ 제가 기억이 안나신다면 그 !! 단체로 통과했던 그 반 ! 마르코반을 생각하세요. 거기서 맨 마지막 보라색 옷 입은 여자애말입니다^^! 기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철 니꼴라오 신부님은 정말 신부님 역활을 잘하시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시험보면 다 될줄 알았는데, 역시 신부님과 수녀님들은 뭐가 달라도 한참 다르다고 생각되네요. 너무나도 익숙해져서 신부님이 몇 년뒤에 떠나실땐 한없이 울거같아요.... 이철니꼴라오 신부님.......절대로 떠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부님 사랑해요 ♡ 저 ! 꼭 기억하세요 ~ ㅎㅎ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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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김멜라니아 수녀님!!!|1| | 2006-04-04 | 박수경 |
| 211 | 새로오신 라파엘라 수녀님께... | 2006-02-28 | 김우희 |
| 210 | 이철..니꼴라오 신부님 안녕하세요^^? | 2006-02-02 | 이혜선 |
| 209 | 디스마 수녀님께^^ | 2006-01-16 | 이혜선 |
| 208 | 베드로 니꼴라오 신부님 | 2006-01-05 | 김순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