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해에 바치는 기도
○ 영원한 사제이며 착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백성을 당신께로 인도하도록
사제들을 불러주심에 감사하나이다.
● 사제들이 주님의 양떼들을 돌보는데 헌신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소서.
○ 날마다 주님의 성체성사를 이루는 사제들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그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 사제들의 모범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기꺼이 응답하게 하소서
†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교회의 수호자 성모 마리아님
●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사제들의 수호자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인준)
† 찬미 예수님 !
새로운 임지로 떠나시는
한인희(사도요한) 우리 신부님!
섭섭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차분하게 사목활동을 하시며
청소년들과 어린복사들에게 쏟으신
그 정성과 사랑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주님의 은총과 사랑안에
언제나 영육간 건강하시어
가시는 천호동 본당에서도
포근한 사랑 펼처주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드립니다.
2009년 12월 1일
당산동 가족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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