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수녀님께 보내는 글

[감사] 한인희(사도요한) 신부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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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 [dsk77] 쪽지 캡슐

2009-11-26 ㅣ No.272



 

      사제의 해에 바치는 기도
      
      ○   영원한 사제이며 착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백성을 당신께로 인도하도록
           사제들을 불러주심에 감사하나이다.
            
      ●   사제들이 주님의 양떼들을 돌보는데 헌신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소서.
       
      ○   날마다 주님의 성체성사를 이루는 사제들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그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   사제들의 모범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기꺼이 응답하게 하소서
       
      †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교회의 수호자 성모 마리아님       
      ●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사제들의 수호자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인준)
       
       
      
         
        † 찬미 예수님 !
         
        새로운 임지로 떠나시는 
        한인희(사도요한) 우리 신부님!
        섭섭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차분하게 사목활동을 하시며 
        청소년들과 어린복사들에게 쏟으신 
        그 정성과 사랑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주님의 은총과 사랑안에
        언제나 영육간 건강하시어
        가시는 천호동 본당에서도 
        포근한 사랑 펼처주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드립니다.
         
         
        
         
        
            
        2009년 12월 1일  
        당산동 가족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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