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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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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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이 모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불편하다.
왤까? 나도 그 만큼 마음의 소리를 심연에서 올려와야 하니까!
기쁘다.
통하는 것 같다.
이런 일치와 나눔이 정말 큰 은총이 아닌가? 병자가 더 오래사는 기적보다.
하지만 눈물이 난다.
이것은 은총이라기 보다 늘 당연하 삶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이것을 기뻐하니 말이다.
이젠 은총이라는 것을 살기로 했다. 구하기 보다.
은총은 자연스럼이다.
은총을 얻기보다 살기로 했다. 그래서 살아가는 것이 은총이 되기로 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0 | 나를 깨는 그분께 내눈물을 | 2001-05-31 | 허윤석 |
| 59 | 그가 사제이기에 | 2001-05-30 | 허윤석 |
| 58 | 내가 운이유 | 2001-05-30 | 허윤석 |
| 57 | 기도는 자연스러움의 배움터 | 2001-05-30 | 허윤석 |
| 56 | 자연스럽게 불편하다. | 2001-05-30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