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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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고가 아니고 가져가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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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이런 대사를 들었다.
"언제 봤다고 달라는 거야!"
사실 하느님 본사람이 있나? 나도 못봤다.
그런데 나는 잘 달라고 한다. 언제 봤다고!
이 다음에 죽어서 하느님이 "넌 나에게 해준것이 뭐야!"
하면 난 뭐라고 대답하나!
하느님께 "언제봤다고 이런것을 주시죠!"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 성인이다.
사실 하느님 본사람 없다.
그런데 그런분에게 잘한다면 그런분 마음에 들려 노력한다면
달라고 그만하고 가져가시라고 해야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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