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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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하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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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때 제단에서 보면 인간의 인생을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미사 지향표에서 생미사에서 연미사로 그 이름이 옮겨가는 존재!
미사 지향표에는 두칸으로 나뉘어져 있다. 왼쪽에 생미사 오른쪽에 연미사!
그 칸의 거리는 칸의 줄길이인 2미리도 안된다.
모든 신자들은 왼쪽에서 시작해서 오른쪽으로 간다.
그렇게 가는데 당사자와 가족과 그누구도 영향력을 발휘할수 없다.
더 빨리 더 늦게 가게 할수 없다.
생명!
그것은 내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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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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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 칸 하나 차이 | 2001-06-28 | 허윤석 |
| 119 | 늘 새로 쌓는 것이다. | 2001-06-27 | 허윤석 |
| 118 | 풀어주기 전에 묶지 말라! | 2001-06-27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