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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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면 우울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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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어느 시인에 시에 보면 "왜 사냐면 웃지요!’라는 싯구가 있다.
그러나 왜사냐면 우울하지요!라고 말해야 되는 상황에 놓인 이들을 많이 본다.
우울한 사람은 다종류도 처지도 나이도 색깔도 다르다.
살면서 왜 사냐면 방긋웃지요. 아니면 조소하지요. 하는 경우와 경지가 몇번이나 오겠는가?
사실 사순절을 맞아 우리가 꼭 알아야 될것은 지금 이세상과 나는 꺼져가고 변해 간다는 것이다. 우리는 흙에서 왔다. 흙으로 돌아가야한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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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진리는 이유가 없듯이 사랑도 목적이 없다. | 2001-03-10 | 허윤석 |
| 35 | 캐스트 어웨이 | 2001-03-10 | 허윤석 |
| 33 | 왜 사냐면 우울하지요! | 2001-03-09 | 허윤석 |
| 32 | 기도를 왜 하지 않는가? | 2001-03-08 | 허윤석 |
| 31 | 마르타!진정 중요한 것은 듣는것이다. | 2001-03-07 | 허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