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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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과 삶이 기도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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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골초인 두수도자가 피정때 담배가 피고 싶어서 장상께 물었다.
한수사가 "신부님 기도할때 담배 피울수 있겠습니가까?"하고 묻자 "안돼! 상식이잖아!"
다른 수사는 "신부님 담배를 피우면서도 저는 기도를 합니다."하자 "자네 대단하구만!"
하자 그 수사는"신부님 그러면 우리 담배피우며 기도한번 할까요?"하자 신부님은 "좋지!
자네무슨 담배 피는데........."했다고 한다.
우리는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될수는 없다. 하지만 늘 삶이 기도인 사람이 되어야한다.삶이 기도인 사람은 늘 모든것을 할수 있고 모든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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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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